뭐든 최소 6개월을 꾸준하게 해보라고 하더라
이제 1일 1포를 적게 된지도 6개월인데
이루고나서 원래의 나를 뒤돌아보니
느껴지는게 정말 천차만별이더라
일단 과거의 나는 돈에 미쳐있었어
무조건 돈만 벌면 되는 건줄 알았어
하루가 힘들어서
퇴근 후나 주말에는 무조건
보상 심리로 놀아야 했었고
버는 족족 전부 쓰기 바빴지
날 위한 다는 이유로
그러다 책이란 걸 접하게 되고
바뀐 내 모습에서는
돈보다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됐어
인간관계에서 오는 가치는 더욱더 그렇고
하루가 힘들어도 퇴근 후와 주말에
글을 쓰거나
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며
나를 발전시키는 걸
보상심리라고 생각하게 됐어
벌면서 최소 저축금액과
최대 소비 금액을 정해두고
그 안에서 생활을 하게 됐어
돈의 가치를
내 입장에서 메길 수 있게 된거지
많이 변하진 않았지만
내 스스로 굉장히 단단해진 느낌이 들어
남들의 시선보단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을
더 우선으로 바뀐 것도 그렇고
인간관계를 서서히 정리하게되니
불필요했던 자리에서의
시간과 노력을 덜 하게 되면서
온전히 나에게 쓸 수 있는
시간과 노력이 늘어나고
그만큼 더 발전하고 있더라
매일 글을 쓰면서도
예전 처음 글을 쓸 때에는
하루종일 생각해서
글 1개를 쓸까말까 였지만
지금은 하루에 2개는 아무렇지 않게
쓱쓱 써내려가는 것 같아
신기하지?
물론 이루게 도와준 것에는
좋은 환경과 멘토분들의 가르침,
확언과 선언과 같은
여러 도움이 있었지만
결국 해낸 건 나잖아
해보고 느끼는 건 이대로 꾸준하게 갔을때
6개월 뒤에 내 모습은
지금까지 성장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를것 같아
성공은 복리로 찾아 온다잖아?
그 말이 전적으로 공감돼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내가 되는 느낌이야
꾸준함이야 말로
가장 정확한 성장의 열쇠같다
얼른 6개월 이상 꾸준하게 뭐 해보자!
난 이제 정했어
지금 하는 것도 꾸준히 하면서
앞으로의 반 년은
운동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고
다시 명성이 자자했던 시절의 에두코로 가볼게
같이 해보자
꾸준하게
도와줄게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