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저녁을 이기자
무언가 시도를 할 때
내가 좋아하는 명언이 있어
마윈 회장의 말인데
"오늘은 힘들고, 내일은 더 힘들지만 모레는 분명 아름답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일 저녁에 포기한다."
한 번쯤 들어봤을 거야
나도 이런 경험을 했었거든
다 된 밥에 에두코 뿌리기
거의 다된 목표를 마지막에
'아 안돼안돼'하면서 포기한 적이 좀 있어
우리가 느끼기에 성공을 위해 고생을 하는 건
일할 때의 시간처럼 천천히가고 더 힘든 것 같잖아
되게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고 혼자 인 것 같고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놀 때 시간은 어떻게 가?
훨씬 빨리간다고 생각이 들잖아
실제로 시간은 똑같은 시간으로 가는데
내가 이 생각을 하고
내일 저녁 녀석을 이길 수 있었거든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딛는 나의 방법을 말해줄게
살다 보면 당장 오늘이 힘들 때가 많잖아
그러곤 내일을 엄청 두려워하게 되고
어제 느꼈던 오늘보다
지금의 오늘이 더 힘든 것 같고
가면 갈수록 힘듦이 누적되다가
마지막 한 걸음을 남겨두고 포기하게돼
나도 그래봤었기에 알게된
이걸 이겨내는 나의 방법!
1. 당장 오늘 끝낼 계획을 세워
단, 잠에 드는 그 순간까지 계획을 세워
' 12시에 잔다 ' 이런 계획이 아닌
' 자기 전 스트레칭을 하고 잔다. '
시간으로 제약을 두면
그걸 못지켰을 때 스트레스 쌓이더라구
그래서 꼭 이뤄낼 수 있는 계획을 세워
2. 오늘과 내일 밖에 없다고 생각해
단, 큰 목표를 이룰 틀은 유지시켜 둔 채로
오늘 할 일을 다했다
'내일 저녁만 이겨보자' 생각하며
딱 그 때까지 내 최선을 다해본다 생각해
내가 나를 속이고 속아 넘어가주는 거지
장난스러운 이 방법은
가장 만족하는 방법 중 하나였어
3. 내일이 없을 수도 있다고 항상 생각해
첫 번째 단계에서
당장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계획했잖아
그걸 꼭 하게끔 만드는 방법이야
나는 내일 내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두고 있어
뭔가 오늘은 완벽하고 싶은 힘이 생기더라
난 이렇게 세 가지 방법으로
'내일 저녁'을 이겨낼 수 있었어
계속 이겨내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가끔은 질 때도 있는데
그렇다고 주눅들지않으려고
어차피 또 오늘은 시작되니까
이번엔 반드시 이긴다고 생각해도 될거야
준비가 되었다면
마윈 회장이 말한 '내일 저녁'을 이겨내보자
모레는 아름답다라는 걸 보러가보자
같이 아름다운 모레를 만들러가자
내가 도와줄게!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