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을 뽑자
못 뽑아본적 한 번쯤은 있지?
좋아 오늘은 그 못을 뽑아볼거야
내가 말하는 못이란
'못해' '못 할거야' 등등
여기에 나오는 못들이야
뺄 수 있겠어?
잘 생각해보면 못하는 건 없어!
안하는 걸 못한다고 포장해서
시도하지않으려 하는거라 생각해
못하는 것들이란
누군가 끝까지 시도해보지 않은 것들이다
이런 명언도 있잖아
'못'을 단지 '해보지 않은 것'이라고 바꿔보자
알아,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 주변에 많다는 걸
하지만 위 명언처럼 진짜 그게 불가능한지
끝까지 시도해본 사람은 없잖아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 세 번
쭉쭉 시도해보면 될거야
아무리 깊게 박힌 못이라도
결국 뽑아내는 방법이 있으니
계속해서 시도해보자고 말하고 싶었어
사실 혼자 끝까지 도전하기엔
두렵기도하고 무섭기도하고 어설프기도해서
각자 못 뽑아야 할 게 있다면
같이 가서 뽑아내보자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도
전구를 발명할 때까지 수만 번 실패했지만
결국 빛을 내어내는 데에 성공했고
디즈니를 만든 월트 디즈니도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해고됐는데
결국 그 상상력으로 미키 마우스를 탄생시켰잖아
현 NBA 최고 스타인 스테판 커리도
작은 키의 작은 몸집을 가져서
NBA에서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는 의견을 잠재우고
당당히 NBA최고의 선수가 되었으니
이들처럼 우리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직' 해내지 않은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자
에디슨, 디즈니, 커리 모두 사람 이잖아
우리와 똑같은 사람!
그들은 못을 뽑은 사람들이고
우리는 못을 뽑을 사람일 뿐이야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해낼 수 있다는 건 아니까
우리 앞의 모든 못들을 전부 뽑아버리자
나부터 뽑아 볼게
'넌 [못] 해낼 거야'
지금 당장 저 못을 뽑고 해내볼게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