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가르치려 한다면
누군가 나를 가르치려 했을 때
기분이 상해본 적 다들 한 번쯤은 있을거야
'내가 모자라 보이나?'
'얘가 뭔데 나를 가르치려 하지?'
실제로 내가 들었던 생각들이야
왠지모르게 어렸을 때는
나를 만만하게 보는 건가하고 생각했었거든
자존심이 상한 적이 꽤 있었어
지는 걸 굉장히 싫어하던 성격이라
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서
특히 내가 잘한다고 자부하던 것에
누가 가르치려들면 더 크게 그러기도 했지
근데 어쩌면
내가 그 사람들 보다 이룬 것도 없으면서
그들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느낌이 든게 아닐까 싶더라고
솔직히 선생님이나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
나에게 인생에 대해서 말씀하신다면
군말않고 가만히 들을거면서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