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나에게 준 것은
신이 나에게 준 것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다
최근에 부산에 가서 일몰을 본 적이 있는데
멍하니 바라보다가 든 생각이 바로
'신이 나에게 준 것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구나...'
이 생각을 하게 됐어
뜬금없이 왜 그런 생각이 났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일몰을 보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너무 황홀하다는 생각에
그 순간이 선물이라고 생각이 들어
그런 생각을 하게됐나봐
그 생각을 이어서 곰곰히 고민하다보니
내일은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기에
실제로도 오늘, 지금을 선물로 주고있구나 싶었고
우리가 진짜 가질 수 있는 시간이야말로
가장 큰 선물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어
그리고 그 생각이 들었을 때에 반성을 하게 됐는데
내가 오늘을 소홀히 한 적이 정말 많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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