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것들을 하자!
자기 계발서나 누군가의 성공 스토리를 보다보면
공통점 중 하나로 다들 정말 크고 많은 실패를 겪게돼
그런 온갖 실패를 겪고도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외침이 있는데
그게 바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자!"
이거야
이게 뭔소린가 싶을거야
내 말은 "할 수 있다!"가 아니라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자!"
그들은 이렇게 행동한다는 말이야
정말 숱하게 실패를 겪어왔던 사람들은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말보다는
'할 수 있는 걸 하자'라는 현실적이면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말들을 자주한다 하더라고
단순히 생각해봐도
내가 진짜 힘들때
'할 수 있다'라는 말만 하는 것보단
'할 수 있는 걸 하자'하면서 실제로 행동하는 것이
힘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사실 누구나 실패를 겪게 되잖아
앞으로 나가려고 하면 넘어질 수 있는 건 당연한거야
가만히 그 자리에 서있는 다면 넘어질일이 없겠지만
당당히 나아가려고 한다면 넘어질 수 있기에
넘어졌을 때에도
'일어날 수 있다~!'하며 외치기만 하는 것 보단
아프더라도 일어나서 다시 걷는 것이 더 도움되듯이
그렇게 행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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