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임하는 자세
각자 글을 쓰면서 생각이 다를거야
어떤 사람은 멋지게 글을 써보고 싶을거고
어떤 사람은 알려주는 글을 쓰고 싶을거고
또 다른 사람은 재밌게 글을 쓰고 싶을거고
이 모든 사람들이 무조건 해야될 것은
다른 것도 아닌 단어들을 쌓아야 해
그게 곧 글을 쓰는 것이니까
멋있게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멋있는 대리석 자재로 탑을 쌓아올리는 거고
알려주는 글을 쓰는 사람은 설명문을
각 블록에다가 적어두며 탑을 쌓아올리는 거고
내가 선택한 나만의 단어들로
하나씩 1층부터 탑을 건축하기 시작해서
완성하게되는 과정
나는 그걸 글쓰기라고 생각해
나, 에두코라는 사람의 글은
800자에서 1000자 사이의 글
단어로 260개에서 330개 정도가 되는 탑을 쌓고있어
내가 추구하는 바는 읽히기 쉬운 글
그리고 나로 인해 읽는 사람의 생각이 조금은 변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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