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에서 가져야할 마음가짐
상상해봐
만약 내 앞에 끝이 어딘지 모르는 세 가지 길이 있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저 앞에 뭐가 있으면 어떡하지?'
'잘못된 길이면 어떡하지?'
이렇게 아직도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에 대해
그 때부터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아?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 때문에
지금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걸 자각하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
사람은 원래 불확실한 걸 두려워한대
당장 눈 앞에 미래라도
불안하고 걱정을 하기 일쑤야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 점은
내가 나를 믿고 있다면,
어떤 두려움이 있더라도 이겨낼 자신이 있다면
갈림길은 존재하지 않을거야
오히려 내가 선택한 길 하나 만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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