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철이 든 나
예전에는 엄마의 잔소리가
너무 이해가 안 돼서 속상했다면
지금은 엄마의 잔소리가
너무 이해가 잘 돼서 속상해.
- 이동영 작가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