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그 장면,
스쳐간 그 말 한마디에
깊은 의미를 주지 말아
앞으로가 더욱 창창한데
쓸데없이 얽매여 힘들 거 없잖아
괜한 집착일랑 버리고
자신에게 집중하다보면
길이 열리더라, 마음 비우자구
인스타그램: @dong02insta#이동영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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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