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수강생들을 떠올리다

수강생 분들이 저의 스승님들입니다

by 이동영 글쓰기 쌤
글쓰기 강의 중인 이동영 강사
누군가의 말을 듣고자 하는 사람은
열려 있는 사람이에요.

듣고 나서 느끼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과 자신에 대해
솔직하고 진실한 사람이고요.

느끼고서 정말로 행하는 사람은
비범한 사람입니다.

- 이동영(글쓰기 강사)


저는 최소한 '열려' 있는 여러분과 만났습니다. 말로 글로 오디오나 영상으로. 그리고 여전히 저와 연락하는 분들 중에는 진실한 사람, 비범한 사람들이 많지요.


저는 수많은 글쓰기 강사 중 한 명에 불과하지만, 수강생(독자, 청취자, 시청자) 여러분을 만난 이동영은 열린 강사, 진실한 강사, 비범한 강사가 되어 매번 거듭났습니다.


스승의 날에 수강생 여러분을 생각합니다. 저의 스승이 되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성숙해가는 이동영 강사가 되겠습니다.


이동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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