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마다 새해가 되면 브런치에 새해 인사말 메시지를 올립니다.
설날, 이렇게 생각해보자구요 1월 1일 글귀 |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동영 작가와 함께 하는 새해 글쓰기 2018년 무술년 새해 인사말 글쓰기 강좌 새해에 참여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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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