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동영작가
주말 출근길 ㅠㅠ
그래도 꽃비 내린 경의선숲길공원은 예쁘네요.
벌써 벚꽃이 조금씩 지고 있지만
마음만은 봄날을 꽉 붙잡고 싶은 한낮이었어요.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