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손 내미는 이가 없대도 당신에겐 당신이 있으니까.
요즘 핫한 스레드 제 계정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지금 나를 진정 응원하는 이가 한 명도 없다고 느끼는가? 차원을 조금만 넘어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20년, 30년 뒤의 나는 지금의 나를 얼마나 절실히 응원하고 있을까 하고 말이다. 지금 잘하고 있다고. 지금은 반드시 지나가리라고. 미래의 내가 지켜보고 있다고.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인문 교육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