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강사로 10년 넘게 섭외 연락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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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동영 글쓰기

강의 비수기도 있습니다. 연말연초가 대표적이죠. 코로나 직전만 해도 연말에는 특수여서 하루에 2~3건씩도 일정을 소화했는데, 요즘에는 연말에도 약 4년 전 대비 12월에는 많이 줄었습니다. (대신 온라인 강의가 들어오긴 하지요.)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저를 '섭외해 주세요' 하고 먼저 나서서 연락을 하고 출강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너무 영업을 안 한 것 같긴 해서 조금은 해야겠다 싶으면 강의 의뢰가 옵니다.


어떻게 섭외 연락이
안 끊기고 10년 넘게 오냐고요?


13년 차(2026년 기준) 글쓰기 강사로서 저는 블로그와 브런치에 올린 글과 소문난 강의 실력(섭외 담당자 만족도와 수강생 만족도가 높음) 덕분이죠. 이 중에서 제가 '노력'한 것은 돌아보면 한결같이 뭔가를 한 것이었지만요. 노력이라고 느끼지 못할 만큼 그냥 꾸준히 했기 때문에, 의식할 만큼 어렵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익숙해진 거죠.


그런데 익숙해질 때까지 아마 어려우신 분도 계실 겁니다. 저야 운이 좋아서 블로그와 브런치를 10년 넘게 하는 일이 적성에 맞고 즐거운데, 이걸 노력해야 하는 영역에 있는 분이라면 노력해야 결과로 따라올 테니까요.


각오는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멤버십 구독자에 한하여 방법을 공개하려 합니다.


첫째, 일단 네이버 블로그를 하세요.

블로그 다 지난 거 아니냐? 하시겠지만, 안 지났습니다. 네이버가 안 망할 거고요. 검색 포털로 시작한 네이버가 블로그 없이는 정보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쉽게 없애지도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네이버 블로그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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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특강 | 홍보 글쓰기 Lhh2025@naver.com(강의·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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