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가나다] 법칙 (이동영 강사)

by 이동영 글쓰기 쌤

​가: 가장 나다운 글쓰기를 추구하자.

나: 나만 알고서 생략하는 글 말고, 독자가 볼 만한 이야기를 쓰자.

다: 다 쓰고 난 후에는 반드시 소리 내어 읽으며 퇴고하자.

라: 라스트 결말·결론부터 염두에 두고 써보자.

마: 마침표를 찍을 때까지 끝까지 써보자.

바: 바르기만 한 문장보다는 말하고자 하는 본질에 적중해서 대체할 수 없는 글을 쓰자.

사: 사적인 이야기도 독자에게는 신선하고 좋은 글감이 될 수 있다.

아: 아끼지 말고 과감하게 삭제할 용기를 발휘하자.

자: 자신을 속이는 글이 아닌 정직한 글을 쓰자.

차: 차곡차곡 쌓인 독서와 경험의 인풋이 작품을 만든다.

카: 카메라로 찍 눈에 그려지는 묘사를 해보자.

타: 타인의 피드백을 두려워 말고 용기 내서 세상에 내놓자.

파: 파편적인 생각들을 틈틈이 써 둔 메모로 연결해 한 편의 글로 엮어보자.

하: 하얀 백지를 매일 조금씩 채우는 습관이 나를 작가로 만든다.

- «너도 작가가 될 수 있어»저자 이동영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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