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가장 나다운 글쓰기를 추구하자.
나: 나만 알고서 생략하는 글 말고, 독자가 볼 만한 이야기를 쓰자.
다: 다 쓰고 난 후에는 반드시 소리 내어 읽으며 퇴고하자.
라: 라스트 결말·결론부터 염두에 두고 써보자.
마: 마침표를 찍을 때까지 끝까지 써보자.
바: 바르기만 한 문장보다는 말하고자 하는 본질에 적중해서 대체할 수 없는 글을 쓰자.
사: 사적인 이야기도 독자에게는 신선하고 좋은 글감이 될 수 있다.
아: 아끼지 말고 과감하게 삭제할 용기를 발휘하자.
자: 자신을 속이는 글이 아닌 정직한 글을 쓰자.
차: 차곡차곡 쌓인 독서와 경험의 인풋이 작품을 만든다.
카: 카메라로 찍은 듯이 눈에 그려지는 묘사를 해보자.
타: 타인의 피드백을 두려워 말고 용기 내서 세상에 내놓자.
파: 파편적인 생각들을 틈틈이 써 둔 메모로 연결해 한 편의 글로 엮어보자.
하: 하얀 백지를 매일 조금씩 채우는 습관이 나를 작가로 만든다.
- «너도 작가가 될 수 있어»저자 이동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