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가다
작가는 단 한사람을 위해서만 글을 쓰는 존재가 아니다. 다만 살아서 글을 쓰는 존재이고, 그걸 어느 한 사람이 보고 함께 살아갈 용기를 얻을 뿐.
내 글은 짧은 '단문'이라고 해도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문장이다. 마음이 편할 때보다 힘겨운 느낌에 휩싸여 있을 때, 내 글은 희망이 된다.
아마도 컴컴하고 적막한 골목길에서의 괜한 빛보다 든든한, 친구 발자국 같은 소음이 되는 건지도 모르겠다.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