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이별 이야기
이별 뒤에 사랑은 다시 찾아왔지만
사랑 뒤에 이별도 다시 문을 두드렸다.
문을 잠그니 창문으로 들어왔다.
창문을 닫으니 아무도 들어오지 못했다.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