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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UI/UX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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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zzo
0 에서 1로 가는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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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엘
느슨한 일상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N잡러 기록가입니다. 결혼과 커리어의 변화라는 생소한 계절을 통과하며 느끼는 내면의 파동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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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이창훈의 브런치입니다. 글쓰기를 실컷 해 볼 수 있다는 설레임과, 이제 첫걸음을 막 떼는 긴장이 공존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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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상담사 김유정
나답게 사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상담실 안팎에서 그 질문을 붙들고 쓰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에세이 <마음이 모래처럼 흩어질 때> 출간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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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경
과거 라디오작가, 조연출, 공무원, 음악강사 등 다양한 곳에서 일해왔어요. 아직도 내 길이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글을 쓰고 싶어서 내 생각, 소설, 시나리오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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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김진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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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트위티
노란트위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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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글쓰기는 재능 없지만 독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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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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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호
나를 알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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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내일의 작가를 꿈꾸며 오늘을 삽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는 엄마이자 유아 출판, 완구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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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8년간의 일본생활을 마치고, 글로 한국과 일본의 이음새가 되고자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일본생활과 여행이야기, 그리고 글과 일본어를 업으로 삼아가는 여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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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이
관점 수집가 : 나를 위한 관점을 수집합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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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법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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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리
샤론의 들판에 피어 있는 수선화처럼 평범하지만, 하나님이 아름답다 부르시는 삶을 기록합니다.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들, 햇빛아래 조용히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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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준
남상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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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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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지
저는 제 자신을 사회적 가치 활동가로 정의했습니다. 사람, 테크, AI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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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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