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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kin
Pushk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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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민
한상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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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H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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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
서양 고전 중에서 소설을 좋아합니다. 주로 서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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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어쩌다 공무원이 된 이후, 업무를 통해 느낀 것들을 내부자의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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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타자기
여성, 페미니스트, 기혼자, 육아러이며 노동자. 삶의 조각보를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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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원
황지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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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머물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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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기록
과학수사 요원으로 근무하며 수많은 죽음을 목격합니다, 각각의 현장에서 느낀 사색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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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야독
낮에는 택배를 배송하고, 밤에는 문장을 배송합니다. 주경야독하는 청년 택배기사, ‘주택야독(主宅夜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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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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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일상을 관찰하고 기록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F이지만 글을 쓸 땐 T가 됩니다. <서울, 지하철 역에서 나를 만나다>, <감정, 마음의 조각들> 공동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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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소설 안에서 드라마적 구조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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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옴
호모 라이터(homo writer)라는 말을 보고 네가 생각났다던 친구의 말을 좋아합니다. 일상이 여행인, 유난하지 않아도 좋은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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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정년퇴임교사. 가르쳐 준다는 것은 스스로 하도록 말없이 기다려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 배운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인생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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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상
잠시 잊었던 자유를 찾기위해 늦었지만 그래도 떼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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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
효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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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나
숨나 | 숨을 나누는 기록자 ‘나’로서 숨 쉬는 법을 잊어버린 채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상처받을까 봐 숨을 참기보다, 비록 물숨을 들이킬지라도 세상이라는 바다에 들어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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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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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스튜디오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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