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2025년 2학기 중앙대학교 강의평가 우수 교원(강사 및 비전임교원 부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비전임 교원으로서 매주 강의장에 들어설 때마다 "어떻게 하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잘 알려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시간들이 큰 보람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통합하여 잘 전달하고자 노력했던 것이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이든 관심갖고 고민하는 만큼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의 강의를 열정적으로 들어준 학생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받았던 강의 피드백처럼 누군가에게 "교육을 받으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마음이 생기"고 "막연하던 과정 중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