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팔로우
노란스머프
웹소설 전업 작가를 목표로 열심히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여염부
60년대생 부모님 슬하에서 아직도 머물고 있는 90년대생입니다. 적절한 글쓰기 교육을 받지 못한 대신 공들여 써봅니다. 1959년에 촬영한 달의 뒷면 사진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pine
북한에서 태어나 자랐고 한국에서 인생의 2막을 살고 있는 탈북민 pine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