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아날로그형 인간으로 달리다!!

by 동감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필자는 새해 아침을 이번주 월요일에 오픈한 고삼호수휴게소에서 맞았다. 고삼호수휴게소는 국내에서 2번째로 규모가 큰 휴게소라고 한다. 새로 오픈한 확트인 장소에서 일출을 보면,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담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일출과 더불어 쌍으로 떠 있는 무지개까지 보고나니 새삼 2026년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다. 일출을 본 후 깔끔한 휴게소 푸드코트에서 떡만두 라면으로 떡국을 대신한건 덤이었다.


2026년은 말 중에서도 붉은 말의 해라고 불린다. 무엇보다 붉은 말의 해는 '변화와 움직임이 중요한 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활발하고 역동적이라는 붉은 말의 상징처럼, 필자도 기회를 잡기 위해 한 걸음이라도 더 움직이는 한 해로 만들려고 한다.


작년에는 기록과 저널이라는 화두로 책 출판을 했다. 금년에는 여기에서 좀 더 나아가고자 한다. 즉 기록을 베이스로 하여 자기계발과 성장에 혁신적인 Tool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AI로 상징되는 디지털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개개인의 자기계발과 성장이 더 중요한 화두로 자리 잡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발전하는 기술 트랜드를 따라가는 것만큼, 인간 본연의 강점과 역량을 개발하고 강화하는 것이 중요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AI 시대에 좀더 인간 냄새가 폴폴나는 아날로그형 인간이 되기로 했다. 여기서 아날로그형 인간은 디지털 시대의 트랜드를 주도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간을 의미한다. 시대적으로 변화와 불확실성이 예상되는 만큼, 목표를 향해 달리는 변곡점이 기대되는 병오년의 의미를 담아 경쟁력을 갖춘 아날로그형 인간으로 열심히 달릴 것이다.


작년에 필자의 브런치 글로 만난 여러분들도 2026년 병오년을 위한 새로운 계획으로 시작하기를 바란다. 필자는 2006년에도 브런치 스토리를 통해 좀더 끈끈한 관계맺음과 소통을 선보이려고 계획중이다. 필자의 행보를 꾸준히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


비슷한 글을 포스팅한 필자의 블로그도 링크하니, 다른 각도에서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https://blog.naver.com/donggam222/22413040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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