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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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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걸즈
매주 두 편, 두 이십 대 청년이 먼 곳에서 가져온 '우리 바깥의 우리'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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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일북클럽
501호에서 이것저것 기획하며 사람들과 함께 놀고 있어요. 독서모임과 글모임 이야기는 인스타에도 업로드됩니다. @501_bookclub @501_pencil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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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우
작은 반짝임을 사랑하는 94년생. 철학 전공 졸업 후 여기저기 떠다니다 현재는 어딘가에서 상담사로 사는 중. 글쓰기, 그림그리기, 사진찍기로 자신과 세상을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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