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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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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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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사람을 잇는, 수단으로서의 언어를 추구하는 영어 커뮤니티, TALKATIV의 대표 Chri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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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조과장
사회 어딘가에 필요한 공공영역에서 일하는 구이년생 조대리입니다. 어느덧 승진을 했네요..이제는 좀 더 쓸만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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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짐니
astonis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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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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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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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피디
여기는 브런치 핫플레이스 . 예능프로그램 피디로 25년 지내온 경험과 인생노하우를 씁니다. 남들 웃기려 얼마나 울었는지 나누고파요 ㅎ MBC <이상한나라의 며느리 >기획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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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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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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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devoy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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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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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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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단
영화, 전시, 책, 그리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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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이두형 정신과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커피브루어(SCA pro.),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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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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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나는 프랑스어로 행복한 인생을 배웠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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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굴
조용히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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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미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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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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