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t Time for a Week
(묵상) 인간의 설정 값, Zero
[갈라디아서 6:3]
-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 If anyone thinks he is something when he is nothing, he deceives himself.
하나님이 설정해 놓은
인간의 기본 값은 Zero, Nothing!
인간이 이를
임의로
높게 잡는 것은
속이는 것입니다.
[창세기 3:5]
-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2:17]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 기본 값을
하나님 수준으로
높게 잡는 바람에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지고
결국에는
하나님과 단절되는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갈라디아서 5:19~21]
-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인간이
스스로의 기본 값을
자기 마음대로 높이는 바람에
멋대로 비교하고, 경쟁하고, 논쟁하고, 다투어
갈등과 분열이 일어나고
멋대로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하여
혼란과 혼돈을 야기하고
각자 자기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으니
권위와 권력으로 상대를 억누르게 됩니다.
또한
멋대로 자기 구미에 맞는 신을 만들어
우상숭배 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빌립보서 2:5]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요한1서 5:12]
-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우리가 다시 사는 길은
예수님을 품는 것 이외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피조물인 인간은 어떤 존재이며
하나님과 어떤 관계로 살아야 하는지
다음과 같은 말씀처럼
본을 보이셨습니다.
[요한복음 5:30]
-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빌립보서 2:6~9]
-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인간은
본래 초기 값,
Zero(Nothing)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근본 본체 하나님임에도 불구하고
그 위치를 버리고
인간의 형체로 오셔서
친히 Zero 값이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이셨고
하나님은
인간이 기본 값, Zero로 돌아갔을 때
어떻게 높이시고 영광스럽게 하시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벗어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고
마음대로 기본 값을 올리며
세상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죽음으로 달려가는
인간은
하나님께로 돌이켜
원래 기본 값으로 돌아가서
예수님을 품어야
진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 삶의 원리는
자신의 값을 올리라는
세상의 논리에
정면으로 부딪힙니다.
[갈라디아서 5:16~17]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기본 값으로 돌아가지 않는 사람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대로 행할 수 없고
예수님이 그 안에 있을 수 없습니다.
[베드로전서 5:5]
-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마태복음 23:12]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야고보서 4:6]
-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52]
-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성경말씀 곳곳에서
하나님은
자기 마음대로
기본 값을 올리는 사람을
싫어하시고 적대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Zero
Nothing
우리가 돌아가야 할 기본 값입니다.
우리는 회개한다고 하면서도
기본 값은 내리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돌이키고
잘못을 뉘우치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기본 값으로 돌아가야
진짜 회개일 것입니다.
[로마서 8:28]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빌립보서 4:13]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은
기본 값으로 돌아간 사람을 불러
(이를 Calling, 소명이라고 하죠)
미션을 주어 일을 하게 하시는데
바로 이때 비로소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재능이
최대한 발휘됩니다.
[요한복음 15:4]
-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관을 비워야 물이 흐르듯
Zero가 되어야 하나님의 능력이 흘러갑니다.
[시편 103:13~14]
-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혹시 어떤 사람이
내 기대에 어긋난 행동을 보이더라도
그의 기본 값 역시 Zero임을
내가 알기에
화내고 비난하기보다는
오히려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긍휼한 마음으로 대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