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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 선
겨울나무
by
정원
Dec 6. 2022
겨울나무가
슬프지 않은 건
나뭇가지 사이로
온 세상 풍경을
다 담을 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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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읽는 사람, 만드는 사람, 그 모든 것을 맑고 둥글게 해내고 싶습니다. 소소한 행복과 기쁨에 둘러싸여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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