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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코치
글에 마음(心)을 담는 심(心)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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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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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kim
뉴욕에서 지낸 추억을 떠올려 글을 씁니다. 몸도 마음도 가난하고 고단했던 나에게 어느 날 찾아온 특별하고 신비한 만남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누구에게나 만남은 특별하고 신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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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uda
젤루다 맘 따뜻해 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분 단위로 계획표를 짜며 가르치던 삶에서 잠시 도망나와 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단 쓰는 삶. jelluda의 젤루다 멋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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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지 씀
별 다를 것 없는 하루동안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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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슈가
2020년 10월 24일 <나는 작은 옷 가게 사장님입니다> 를 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글쓰는 할머니'가 꿈입니다. 여력이 되는 한 열심히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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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시점
마케터가 성수동에 산다는 건 큰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같이 열리는 팝업스토어, 브랜드, 새로 생기는 카페들. 지금, 살아 있는 성수동을 마케터의 시각으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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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jin Seo
Yongjin Se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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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먹보
음식을 기획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대충 10년 차 이상의 상품 기획자. 생계형 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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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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