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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형
세상 속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거나 혹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현상을 구경하는 구경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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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소통과 공감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열망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동백(東百)은 동쪽 인간 그리고 한결같은 노래, 시, 글이야기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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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일상의 경험과 깨달음, 생각, 여행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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