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광화문 대한항공
박창진은 인정하지만, 두려움과 가면 뒤의... 부당함에도 숨죽여왔던 그대들도 싫은건 마찬가지. 늦었지만, 이제라도 무소불위에 저항못했던...
절대권력 마케팅에 세뇌되었던 무지의 뇌와 두려움의 발목은 잘라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