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작가되기, 독서
눈을 계속 붙잡아두는 감각적 글들이 많은데, 대게 별 내용은 없고 다 읽고 나면 장난쳤나 하는 느낌도 든다. 그래서 나는 기승전결식 논리로 설득하는 장대한 글쓰기 하는 작가의 글을 훨씬 선호한다.
모든게 장사일지라도 난 깊은 각인과 얻어감을 더 원한다. 스마트폰이 모두에게 보급되었다고 통찰이 확장된 것은 아니다. 편하면서 더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삶과 자기 성장, 비즈니스에 대한 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