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생일이라 세 집이 우드랜드힐스에 있는 식당 Joey에 갔다. 차 댈 곳이 없어 $20 주고 발레 파킹을 했다. 식당은 분위기도 좋고 음식 맛도 괜찮았는데 가격은 만만치 않다. 6명이 먹고, $400이 넘게 나왔다. 같은 밸리인데도 이 동네는 포터랜치와는 다른 분위기다. 나이 든 아시안은 우리 테이블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요즘은 올림픽 중계 보는 재미가 있다.
2023. 8. 3.
황필구 신부의 교회사 유튜브 강의를 듣고 있다. 배우는 것이 많다. 초기 교회의 역사뿐 아니라 그리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세계사도 배우게 된다. 로봇 청소기를 산 후 청소는 내 담당이 되었다. 일주일에 2-3번 내가 청소기를 작동한다. 편리한 세상이다.
2022. 8. 3.
아내의 생일이라고 브라이언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동안 유진이가 많이 컸다.
2021. 8. 3.
어제 오후에 사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외출했다 돌아오다 로비에서 직원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을 생각해 살을 좀 빼는 것이 좋겠다고 했더니, 오후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혹시라도 외모에 대한 언급을 문제 삼을까 싶어 걱정이 되는 모양이다. 일단 오늘 일을 잘 메모해 두고 변호사와 의논해 보라고 했다.
2020. 8. 3.
휠체어 박스를 고치러 갔는데 원인은 찾지 못하고, 박스는 다시 작동을 한다. 일단 집에 갔다가 다시 작동이 안 되면 그때 오라고 한다. 고친 것도 없이 수리비로 $129를 받는다. 독점이라고 완전 엿장수 행세를 한다. 군말 않고 주고 왔다. 내일은 아침에 학교 급식소에 가야 하고, 치과에도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