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일기

그것이 알고 싶다

답은 정해져 있었다!




화장실에 누군가 다급하게 들어와서는






열린 칸에 들어가면서 발로 변기 물을 먼저 내렸다.








지금껏 나는 손으로 눌렀는데...






생각해 보면 밸브가 발로 누르게 생기긴 했는데
높게 있으면 손으로 누르는 거 아니었나?






밸브가 보기보다 높고
버둥거리는 내 꼬락서니가 어떨지 상상이 되면서...






모지? 진 것 같은 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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