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일기
집에 가고 싶다.
낙서일기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n 29. 2020
알람 소리에
눈을 떴는데
눈 뜨기 무섭게 드는
오늘 하루의 첫 생각이
‘아~ 집에 가고 싶다.’
keyword
드로잉
그림일기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DANGER
비가 오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