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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l 22. 2020
목덜미가 간질간질해서
계속 긁적였다.
벌레 물린 거 같진 않은데
왜 이렇게 간지러운 건지
거울을 보니
머리카락이 징그럽게 잔뜩 달라붙어 있다.
머리 감고 말리면서 빠진 모양이다.
근데 너무 많이 빠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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