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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명당
알아도 그다지 쓸모없는 피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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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Aug 13. 2020
비는 그쳤지만
기다렸단 듯이 폭염이 시작됐다.
워낙 더위를 많이 타는데
마스크까지 하고 있자니
땀이 비 오듯 하다.
지하철에 승객이 별로 없을 땐
요리조리 왔다 갔다 하면서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자리를 찾아서
그 밑에 서 있으면
자리에 앉지 못해도
에어컨 밑자리가 명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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