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일기
짝짝이 양말
의도한 언밸런스 아님.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Aug 26. 2020
신발을 갈아 신는데
묘한 언밸런스함이 눈앞을 스쳐 지나갔다.
자세히 보니
양말이 짝짝이 었다.
발목에 문양이 약간 다른 것이
얼핏 비슷해 보여서 신고 나온 거 같다.
내일 한 번 더 짝짝이로 신고 나와야 할 거 같다.
keyword
낙서일기
그림일기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잠 못 드는 밤
강풍 대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