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일기

짝짝이 양말

의도한 언밸런스 아님.

신발을 갈아 신는데
묘한 언밸런스함이 눈앞을 스쳐 지나갔다.

자세히 보니
양말이 짝짝이 었다.

발목에 문양이 약간 다른 것이
얼핏 비슷해 보여서 신고 나온 거 같다.

내일 한 번 더 짝짝이로 신고 나와야 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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