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일기

카페인 발

이것은 금단 현상인가...

매일 아침 카페에 들러
모닝커피를 샀었다.

요즘은 무조건 방문 체크를 하는데
그게 은근히 귀찮아서


요번 주는 커피를 참아보기로 했다.


그리고 한 가지를 깨달았다.
지금까지 평범한 나의 아침을
온전한 내 정신으로 보낸 적이 없다는 것을.....



뭐랄까...
일하는 꿈을 꾸고 있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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