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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Dec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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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되면
가족이 함께 옹기종기 둘러앉아
맛있는 것도 나눠먹고
선물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조촐한 파티를 상상하곤 하는데
실제로는
피자나 시켜 먹으면서
옆으로 길게 퍼져서는
리모컨만 눌러대며 지내고 만다.
그런데
묘하게 평온하고 즐거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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