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일기
오물오물 냠냠
먹고 싶어서 먹는 거 절대 아님.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Oct 19. 2020
밤에 잠을 설치는 것도 아닌데
아침저녁 안 가리고
졸음이 몰려온다.
신기한 게
뭔가 먹고 있는 동안은
졸리지 않아서
계속 뭔가를 까먹고 있다.
keyword
그림일기
낙서일기
졸음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싸늘하다.
설레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