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닮은 구석도 있지만 또 어쩜 저리 다를까 싶을 정도로 다른 부분이 있는 경우.
왠지 더 단단한 관계가 유지되는 것 같아.
그렇지 않아?
쓰고 싶을 때 쓰고 그리고 싶을 때 그린 일기. 40대 아저씨의 독립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