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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드 중독
pinchout
by
doodler
Jul 17. 2018
맙소사. 그림책을 보다 자세히 보려고 손가락 두 개를 올려 살며시 벌리는 나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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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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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을 때 쓰고 그리고 싶을 때 그린 일기. 40대 아저씨의 독립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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