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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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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눈이
인생 전반부엔 잡지기자로, 후반부엔 역사와 NIE 선생님으로 살았습니다. 낯선 곳 여행, 무형의 예술 연극, 시공간을 횡보하는 영화, 예측불허 이야기의 책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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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가
삶의 작고 소중한 추억과 기억들을 모으는 조각 수집가이다.그렇게 수집한 조각들은 나의 세상속에서 새로운 시선의 글로 다시 태어 난다.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조각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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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
매일을 살아내는 이야기가 당신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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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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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할슈타트의 브런치입니다. 나의 삶의 역사인 가족, 동료, 제자의 이야기를 소재로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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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꾸준한 배움과 도전을 통해 나를 확장해 가는 중년 에세이스트. 수련의 인생 좌우명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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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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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Young Park Nomade
한국, 일본, 캐나다, 미국, 프랑스, 모로코를 오가며 살아왔습니다.낯선 도시의 향기, 소리, 사람들의 작은 표정 속에서 내 삶을 조금씩 다시 발견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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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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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학
번역가이자 저술가. 이곳에서는 야생화이야기를 주로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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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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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수첩
큐레이터로 활동중입니다. 그간 썼던 작가 및 전시에 대한 글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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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e
하루하루 살아내는 삶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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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대리
늦깍이 유학생, 엄마이자 아내, 음식 문화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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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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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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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건강한 의생활', 건강한 나로 살기에 대한 경험을 나눕니다. instagram @yuricl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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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
김세현. 등단 시인. 출간 작가. 나무. 별. 숲. 바람. 시. 융. 붓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지구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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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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