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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본업은 에디터&영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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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혜
아혜(峨慧)입니다. 가을이 깊어져 나뭇잎이 떨어져야 봉우리의 진면목이 보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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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
𝙠𝙚𝙚𝙥 𝙖 𝙙𝙞𝙖𝙧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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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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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gma
가장 나다운 표현들로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결혼, 셀프인테리어, 출산과 육아, 귀촌, 생애 첫 건축과 스타트업 도전기를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30대를 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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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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