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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작가아닌 잡가의 수집기록] 저를 향해 불어오는 것들과 •떠다니는 생각들을 모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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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썸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특별해지도록 기록하고 싶습니다. 서툴고 느리더라도 꾸준함의 힘을 믿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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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백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아픔을 열심히 사랑하는 것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모성고자의 좌충우돌 육아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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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삼이맘
스물 넷에 결혼해 세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이셋을 키우며 함께 커가고 있습니다. 육아미니멀리즘을 통해 가벼운 육아를 배웠고 가벼운 육아를 나누기 위해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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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랑
바람처럼 살고 싶은 솔랑입니다.어쩌다 통영에 바람처럼 날아와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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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보건쌤이에요. 보건실에서 만나는 아이들, 수업에서 만나는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이 지내는 모습을 솔직하게 바라보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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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치기를 서툰 문장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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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1인 출판사 <이스트엔드>를 설립하여 출판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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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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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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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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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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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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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woogi
즐겁게 일을 하다가, 2022년 유방암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2023년엔 건강, 도전, 감사하게 살았습니다. 2024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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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삶의 것을 당연하지 않게 바라보지 않기 위해 읽고 쓴 것을 나누려 합니다. 나와 마주한 인연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 나를 들여다보고 위로하며 한걸음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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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마흔 다섯 방황의 시기를 겪고 있지만 매일 시작하는 아침처럼 매일을 새롭게 살고자 하는 '아침'입니다. 배우고 경험하며 나를 찾아가고, 나를 돌보는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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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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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방서가
캐나다에 삽니다. 토론토 근교에서 약사로 일해요. 오랜시간 글다운 글은 쓸 기회가 없었지만 어릴땐 꽤나 문학소녀였어요. 영상의 시대에도 힘을 잃지 않는 글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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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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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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