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 데뷔.
나른한 오후에 뜻밖의 선물이 왔다.
브런치 작가로 등록이 되었다는 메일을 본 순간 잠이 확 깼다.
오프라인 서점에 깔린 책을 들었을 때와는 다른 느낌의 작가 데뷔.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에 마음이 설레인다.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글을 써야겠다.
[장사도 인문학이다] [소심한 남자가 사랑받는다] 의 작가 정진우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