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은 메일을 기다리며, 다시 사랑스러운 노래로 만나요 ~
"오늘은 [레옹의 콜라보]가 한 주 쉬어갑니다."(전해드린 콜라보 제안 메일이 어쩐지 길을 잃은 듯해요.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사랑스러운 노래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말합니다. 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에세이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 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