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그 자신이 영혼의 별이다.
인간은 그 자신이 영혼의 별이다.
정직하고 완벽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나에게,
내 안의 영혼은 언제나 빛과 힘이 되어
조용히 말을 건넨다.
그 울림은
너무 이르게도
너무 늦게 오지도 않는다.
좋든 나쁘든,
운명의 그림자는 늘 내 곁에 드리워져 있었다.
그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내 영혼이 이끄는 선택에 따르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그 행위 자체가 나의 가장 정직한 최선이었다.
'정직한 인간의 운명'
그 안에서 나는 오늘,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소리와
가까이 다가오는 풀벌레 소리,
쏟아지는 아침 햇살 아래 조용히 서 있다.
곧 스쳐 지나갈 이 순간에도,
방금 전 선택의 그 갈림길에서도
나는 내 안의 영혼의 별에게 묻지 않았다.
단지 이 선택이
세상이 말하는 최고보다는
내 영혼에 진실한 최선으로 남아,
훗날 그 별들이 모여드는
영혼의 바다에서
아름다운 기억으로 추억되기를 바랄 뿐이다.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 잠언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