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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Seoro
매 순간 자신감에 넘치다가도 겁 먹고 뒷걸음질치기를 반복하는, 최선을 다해 방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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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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