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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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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더크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빈자리에서, 기억과 그리움, 작고도 소중한 마음의 움직임을 글로 옮깁니다. 삶은 여전히 계속 되기에, 서툴지만 매일 글을 쓰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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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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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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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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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luster
도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심이 담긴 글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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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듐레어
홍차왕자가 되려 하였으나 홍차삼겹살이 되어버린 탕비실의 고인물. 내 템포는 미듐 잘 익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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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주는 기쁨
향기를 다루는 조향사이자,감정을 글로 남기는 사람 ”기쁨“입니다.모든 순간의 기쁨이 향기처럼 오래 머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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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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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요한
세 아이 맞벌이 부부 아빠입니다. 애셋이 인생과 세상의 자산(asset)이 되길 바라며 AI시대 교육철학과 육아에 고민합니다. #철학교수 #대원외고나온부부 #인문학자#국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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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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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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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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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따뜻한 선생님, 사랑스러운 아내,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자 합니다. 제 존재를 완성시켜 준 소중한 사람들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처럼 행복을 기억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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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dO
사람들 앞에선 말수가 줄지만, 음악 앞에서는 수다쟁이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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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글을 통해 세상을 이야기하는 '라라'작가 입니다^^ 인간의 감정을 깊이 탐구하고 공감과 통찰을 담은 글을 쓰고자 합니다.'나'라는 존재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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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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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잘 키우자
읽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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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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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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