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17-

by doooo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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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히고설키고 꼬이고 엉켜도

태양을 떠오르고 강물은 흘러가듯


우리가 가는 길도

우리가 사는 날도

결국 하나의 빛을 향해 흐른다


어떤 의미로든 어떤 결과로든

끝에서 만난 빛이 가장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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